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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 스마트폰 홈페이지 구축 "순항 중"

Press|2013.11.08

모바일 웹 솔루션 기업 제로웹(www.zeroweb.kr)7월 한 달 동안 2200개의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등 모바일 플랫폼 기업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제로웹 관계자는 "`스마트폰 홈페이지 무료제작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탔다""현재 하루에 300400건의 신청문의가 들어온다"고 밝혔다.

 

제로웹의 급성장 배경으로는 스마트폰 보급률에 비해 현저히 낮은 모바일 홈페이지 보급률 영향이 꼽힌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3800만명에 육박하고, 홍보 방법으로 모바일 홈페이지가 각광받고 있지만 정작 대형 광고주의 절반이상이 모바일 웹사이트를 갖추지 못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제로웹은 현재 전국 8개 지사에서 올해 말까지 총 10개 지사로 확대하면서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을 돌파할 전망이다.

 

이재현 제로웹 대표이사는 "업주 및 점주에게 단순한 모바일 홈페이지가 아닌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한다""이를 하나로 모아 지역기반 단위로 하는 채용, 광고, 뉴스, 쇼핑 등을 아우르는 로컬 모바일 플랫폼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