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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나만 콕 찍어 띄운다’, 제로웹 지스타 2013 참가

Press|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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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모바일 플랫폼 기업 제로웹(대표 이재현)’14일 개막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3’에 참가한다.

 

제로웹은 작년에 이어 B2C관 참가는 물론 올해 처음으로 B2B관에 동시에 부스를 마련하고 비즈니스 영역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의 비즈니스 마켓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스타의 B2B관은 올해 1026부스 운영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제로웹은 B2B를 통해 자사가 제작?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로컬 스마트폰 홈페이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에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직 단 하나의 게임이 세계 최강 제로웹 네트워크의 HERO가 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제로웹은 평범한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이 아닌 차별화된 게임마케팅 전략을 제시하여 시장을 점유하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톡, 라인 등의 플랫폼이 수십, 수백 개의 모바일게임을 동시에 퍼블리싱하는 형태라면, 제로웹은 게임 하나를 콕 찍어 집중적으로 퍼블리싱하는 방법으로 하나의 게임을 주인공으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단순한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플랫폼이 아닌, 모바일 웹 네트워크와 온라인 마케팅, 지역신문 및 방송사까지 아우르는 미디어 마케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전략적인 멀티마케팅 프로젝트로 퍼블리싱한다.

 

이번 지스타 참가를 총괄기획하고 있는 제로웹 홍미영 본부장은 국내 최대의 제작 점유율을 보유한 제로웹의 로컬 스마트폰 홈페이지 네트워크와 멀티마케팅을 통해 최상의 게임마케팅 파워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제로웹이 퍼블리싱을 시작한 모앱은 아직 시작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다운로드 순위가 급상승하는 등 빠르게 효과가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로웹은 이번 지스타 참가를 발판 삼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 퍼블리싱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 2013’11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며, B2B관은 16일까지 진행된다.